[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10.2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portland.com/news/3429
발행일: 2017/09/14  조이포틀랜드뉴스
"아마존 모십니다"...포틀랜드 등 101개 도시 제2본사 유치전

소위 '아마존 골드러시'라 불리는 치열한 유치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아마존이 시애틀 이외 지역에 제2본사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후 지금까지 포틀랜드, 타코마를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의 101개 도시가 아마존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워싱턴DC와 같은 대도시에서 노스캐롤라이나의 소도시에 이르기까지 아마존을 모시기 위한 구애 작전에 돌입했다. 한인 메릴린 스트릭랜드가 시장인 타코마도 아마존의 요구사항을 100% 충족시킨다며 유치에 강한 의욕을 나타내고 있다.


이같이 지자체들이 아마존 본사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는 이유는 사옥 유치 자체가 지역 내 일자리 증대와 직접 경제효과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50억달러 가량을 투자해 제2본사 건설하고 이곳에 직원 5만여명이 근무하게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c)조이포틀랜드뉴스(www.joyportland.com)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