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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9/14  조이포틀랜드뉴스
"서북미 한인 평창올림픽 참가 독려합니다"


서북미 평창올림픽후원회(후원회장 이광술)는 지난 10일 사우스센터의 컴포트 스윗 에어포트 회의실에서 준비모임을 갖고 홍보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이광술 회장은 "이날 서북미지역 10개 도시에서 21명의 지부회장 및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 동안 서북미 지역 18만 동포사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올림픽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진지하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서는 서북미 각지역 한인여행사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 패키지관광 프로그램을 마련, 한인들이 편리하게 올림픽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이 회장은 "지난 9월 5일 부터 평창올림픽 입장권 판매가 시작된 가운데 많은 한인들이 우리 후원회로 연락해오고 있어 조만간 각 언론사를 통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로부터 받은 상세한 일정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평창올림픽 행사를 돕는 것은 한국의 특정 정치인을 위한 후원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을 위한 후원이라는 점과 이 또한 애국하는 우리 해외 동포이 담당해야하는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동계올림픽에 한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좋은 아이디어를 공모해 자동차용 한글, 영문 스티커를 제작해 배포, 자동차 운행 중에 주류사회에 평창올림픽을 알리자는 의견을 채택해 진행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후원회 연락처: 이광술 회장 KLeere@gmail.com, 백정선 사무총장 cindybaek@amityleg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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