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10.24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portland.com/news/3418
발행일: 2017/08/02  조이포틀랜드뉴스
포틀랜드에 '살인적인 폭염'...수요일부터 사흘간 100도 넘어


서북미에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가운데 포틀랜드는 2일(수)일부터 사흘간 100도가 넘는 살인적인 폭염이 찾아온다.


기상대에 따르면 수요일 낮 최고기온은 105도로 1986년 96도를 기록한 이후 기록을 갱신하고 이어 목요일에는 수은주가 107도까지 치솟아 이

전 기록인 1952년의 99도를 크게 웃돌 예정이다.


기상대는 화요일 정오부터 금요일 저녁까지 포틀랜드를 포함하는 윌라멧밸리 일대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낮 기온은 100~107도 그리고 밤동안

에도 70도 전후의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