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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5/15  조이포틀랜드뉴스
'잘린 머리' 들고 그로서리에 들어와 칼부림 난동

조슈아 웹
포틀랜드에서 30대 남성이 어머니날에 자신의 어머니의 머리를 들고 그로서리에 들어와 가게 종업원을 칼로 찌르며 광란의 흉기 난동을 부렸다.  


클라카마스카운티 셰리프국은 경찰은 나중에 한 가정집에서 여성의 사체가 발견됐다며 이들 사건은 서로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네이트 톰슨 수사관에 따르면 칼을 휘두른 조슈아 웹(36)은 이날 오후 포틀랜드 동쪽의 에스타케이드에 소재한 그로서리의 다른 종업원에 의해 제압돼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칼에 찔린 종업원과 용의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이날 퇴원한 용의자는 카운티구치소에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그로서리 사건이 일어난 직후 에스타케이드 남쪽의 콜튼의 한 가정집에서 여성이 숨진채 발견됐다는 911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숨진 여성은 웹의 모친인 티나 마리 웹(59)이라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c)조이포틀랜드뉴스(www.joyport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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