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6.29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portland.com/news/3386
발행일: 2017/05/14  조이포틀랜드뉴스
서북미, 올해 '가뭄 걱정 없다'...6년만에 처음

올해는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서북미 전역에서 가뭄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오리건주 기후국의 케시 델로 부국장은 오리건, 워싱턴, 아이다호 등 서북미에서 겨울내내 많은 비가 내려 가뭄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밝혔다. 


델로 부국장은 "눈과 비가 일찍부터 내리기 시작해 늦게까지 계속됐다"며 "통상 건기에 해당되는 10월과 2~4월의 강우량이 예년보다 많았다"고 지적했다.


아이다호주는 1~4월에 기록적으로 많은 비가 쏟아졌고 시애틀 역시 지난 4월에 사상 최고의 강수량을 기록한바 있다. 
 
 
(c)조이포틀랜드뉴스(www.joyportland.com)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