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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4/25  조이포틀랜드뉴스
시애틀∙포틀랜드...3년째 전국 집값 상승세 주도

부동산 열기가 식지 않고 계속되는 시애틀이 3년째 전국의 집값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S&P 코어로직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는 5.8% 올라 지난 32개월새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바이어는 늘고 있지만 매물은 더욱 감소해 집값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


시애틀은 같은 기간에 무려 12.2%가 올라 연간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포틀랜드(9.7%)와 달라스(8.8%)가 그 뒤를 이었다. 지수에 포함된 15개 도시 가운데 뉴욕은 3.2%로 가장 낮았다. 


올해도 주택시장이 강한 상승세로 시작한 가운데 지난 3월에는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매물이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바이어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져 리스팅가격에 웃돈이 붙어 팔려나가고 있다.


업계는 주택소유자 상당수가 낮은 모기지 이자에 융자를 했기 때문에 집을 팔면 새로 높은 이자의 모기지를 얻어야하기 때문에 집을 팔기를 꺼려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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